홈플러스, 모바일 앱 내 ‘유럽 전문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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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홈플러스는 국내 고객들이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해외 상품을 모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에 ‘유럽 전문관’을 만들었다고 6일 밝혔다.


‘유럽 in 내가 사랑한 유럽’으로 명명한 이 전문관은 EMD(European Marketing Distribution AG) 가입과 영국 사무소 개설 등을 통해 글로벌 소싱 역량을 강화한 홈플러스가 고객들에게 ‘유럽을 제일 잘 아는 리테일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고객들은 유럽전문관을 통해 초콜릿, 파스타, 소스 등 각종 식품은 물론 비식품까지 120여 종의 상품을 접할 수 있다. 또 이탈리아, 독일·폴란드, 벨기에·프랑스·영국·스페인 등 국가 별 상품을 구분해 쇼핑할 수 있으며 주류를 제외한 유럽산 상품을 모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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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마피 홈플러스 PBGS본부장은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외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상품의 비중을 더욱 늘려 보다 많은 고객이 홈플러스를 통해 유럽산 상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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