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 /사진= 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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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중국 방문 외국인 입국 금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2일 홍석천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국, 호주가 최근 2주간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입국금지시킨다'는 내용의 뉴스 영상을 공유하며 "반 발 앞선 결정이 최고의 예방이다. 우리나라는 반 발 늦는 기분"이라고 운을 뗐다.

/사진= 방송인 홍석천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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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된 뉴스에 따르면 호주는 지난 1일부터 중국에서 출발하거나 경유한 모든 외국인 여행객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국경 조치를 시행했다.


싱가포르는 중국 본토 방문 외국인 입국 경유 금지, 일본은 중국 후베이성 체류 외국인 입국 금지, 베트남은 중국 방문 외국인 관광비자 발급 중단,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는 중국 출발 여행객 입국 금지 정책을 시행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홍석천은 "고생하는 방역 관련 고생하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정책은 반발 빨라야 됩니다. 제 글이 누군가는 정치적으로 해석하는데 그런 문자는 하지 말아 주세요. 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예방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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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예방은 항상 약간 지나칠 정도로 준비해야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방역에 최선 다하고 있을 모든 분들 힘내십쇼. 진영 따지는 분들 답글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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