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정례조회서 전 직원 청렴의지 다져

3일 정례조회에서 공직자 친절·청렴·반부패 실천결의문을 낭독했다. (사진제공=강진군)

3일 정례조회에서 공직자 친절·청렴·반부패 실천결의문을 낭독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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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강진군은 3일 정례조회에서 공직자 친절·청렴·반부패 실천결의문을 낭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깨끗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 사회를 만들고 친절·청렴 생활을 실천해보고자 마련됐다.

군 산하 공직자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결의문을 낭독하고 이승옥 군수에게 전달했다. 결의문 낭독 후, 청렴과 친절에 관한 사례 영상을 시청함으로써 더욱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앞서가는 강진군이 될 수 있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강진군은 지난해 청렴도 측정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해 청렴 지자체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올해는 더 나아가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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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날 정례조회를 통해 “인사가 친절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상호 간에 먼저 인사하고, 밝고 친절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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