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사진=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사진=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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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서세원 서정희 딸이자 방송인인 서동주가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선 서동주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장녀다.


15회 예고편에 따르면 서동주는 "아빠 서세원은 너에게 어떤 사람이야?"라는 물음에 "기억의 다락방이 있다면 아빠와 관련된 건 그곳에 넣어두고 꺼내고 싶지 않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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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담담한 어조로 "(다락방을) 여는 순간 부정적인 감정이 제 인생을 삼킬 것 같다"며 "앞으로 보지 못해도 아빠가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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