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1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지난 01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552만원에서 최고 8165만원인데,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66㎥)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대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4.8㎥)이 4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8만원에서 최고 5940만원인데, 사하구 감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이 매매가 1999만원으로 최저가에, 해운대구 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70㎥)이 74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69만원에서 최고 4082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서구 감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90.4㎥)이 25억1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960만원인데,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7㎥)이 매매가 1억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송학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28㎥)이 15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2063만원인데, 동구 동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0㎥)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장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6.5㎥)이 13억358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동구 장척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3㎥)이 매매가 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문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2.1㎥)이 1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3만원에서 최고 1521만원인데, 중구 학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이 매매가 975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9.8㎥)이 14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2만원에서 최고 1158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소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74㎥)이 매매가 815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8㎥)이 8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5933만원인데, 가평군 가평읍 개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0㎥)이 매매가 235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2㎥)이 17억4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2만원에서 최고 1482만원인데,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6㎥)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효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4.1㎥)이 17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0만원에서 최고 1091만원인데, 충주시 지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3㎥)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1.7㎥)이 6억8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만원에서 최고 837만원인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3㎥)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1.2㎥)이 8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고창군 신림면 가평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3㎥)이 매매가 470만원으로 최저가에, 익산시 신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2.3㎥)이 8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만원에서 최고 2761만원인데, 순천시 주암면 어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1㎥)이 매매가 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덕충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4.6㎥)이 8억1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630만원인데,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5㎥)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3㎥)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2252만원인데,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0㎥)이 매매가 303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옥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0.5㎥)이 1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6만원에서 최고 798만원인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22㎥)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7.36㎥)이 5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552만원에서 최고 8165만원인데,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66㎥)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대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4.8㎥)이 4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8만원에서 최고 5940만원인데, 사하구 감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이 매매가 1999만원으로 최저가에, 해운대구 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70㎥)이 74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69만원에서 최고 4082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서구 감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90.4㎥)이 25억1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960만원인데,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7㎥)이 매매가 1억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송학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28㎥)이 15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2063만원인데, 동구 동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0㎥)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장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6.5㎥)이 13억358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동구 장척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3㎥)이 매매가 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문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2.1㎥)이 1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3만원에서 최고 1521만원인데, 중구 학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이 매매가 975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9.8㎥)이 14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2만원에서 최고 1158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소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74㎥)이 매매가 815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8㎥)이 8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5933만원인데, 가평군 가평읍 개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0㎥)이 매매가 235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2㎥)이 17억4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2만원에서 최고 1482만원인데,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6㎥)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효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4.1㎥)이 17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0만원에서 최고 1091만원인데, 충주시 지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3㎥)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1.7㎥)이 6억8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만원에서 최고 837만원인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3㎥)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1.2㎥)이 8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고창군 신림면 가평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3㎥)이 매매가 470만원으로 최저가에, 익산시 신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2.3㎥)이 8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만원에서 최고 2761만원인데, 순천시 주암면 어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1㎥)이 매매가 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덕충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4.6㎥)이 8억1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630만원인데,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5㎥)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3㎥)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2252만원인데,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0㎥)이 매매가 303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옥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0.5㎥)이 1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6만원에서 최고 798만원인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22㎥)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7.36㎥)이 5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