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2일 유병재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캡처

박나래는 2일 유병재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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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동료 코미디언 유병재로 분장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박나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했지만 난 천재인가"라며 유병재로 분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병재로 분장한 박나래가 패딩 조끼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병재 씨인 줄 알았어요", "감쪽같네요. 천재 맞네요", "유병재 인스타그램 잘못 들어온 줄 알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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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는 지난 2006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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