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중 24시간 국제금융시장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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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설 연휴 직후인 오는 28일 오전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다고 한은이 23일 밝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등 높은 대외 불확실성을 감안 설 연휴기간중에도 국제금융시장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연휴 직후에 종합적인 점검에 나선다는 것이다. 한은은 "28일 회의에서 연휴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변화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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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휴기간 중에는 외자운용원과 뉴욕, 런던 등 주요 금융중심지 소재 국외사무소가 연계해 국제금융시장 및 한국관련 지표에 대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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