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우호교류 협약 후 첫 행사
11개 농가 사과, 제수용품 등 판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상남도 함양군은 우호교류를 맺은 부산 해운대구에서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열어 6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1일 밝혔다.

함양군 11개 농가는 지난 16~17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함양 농특산물 설맞이 특판행사를 열었다.

함양군 11개 농가는 지난 16~17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함양 농특산물 설맞이 특판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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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에 따르면 행사는 지난 16, 17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청 주차장에서 ‘함양 농특산물 설맞이 특판행사’ 형식으로 열렸다.


함양군과 부산시 해운대구는 지난해 10월4일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도농상생을 위한 교류와 문화관광을 중심으로 한 상호 축제·행사에 참가하기로 했다. 특히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등 상생 발전을 위한 소통과 교류를 약속했다.

우호교류 협약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특판행사에서는 지리산 함양의 11개 농가에서 사과, 곶감, 한과, 꿀 부각 제수용품 등을 판매해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판 행사장에는 홍순헌 해운대 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들을 비롯해 양재생 재부향우회 장학회장, 재부향우회 임원 등 30여명도 참여해 홍보 및 판매에 힘을 보탰다.

함양군과 부산시 해운대구는 지난해 10월4일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도농상생을 위한 교류와 문화관광을 중심으로 한 상호 축제·행사에 참가하기로 했다. 특히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등 상생 발전을 위한 소통과 교류를 약속했다.


우호교류 협약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특판행사에서는 지리산 함양의 11개 농가에서 사과, 곶감, 한과, 꿀 부각 제수용품 등을 판매해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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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 행사장에는 홍순헌 해운대 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들을 비롯해 양재생 재부향우회 장학회장, 재부향우회 임원 등 30여명도 참여해 홍보 및 판매에 힘을 보탰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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