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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정부가 12일부터 필리핀 따알(Taal) 화산 분출 피해로 발생한 4만5000여명의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2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필리핀 적십자사를 통해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16일 외교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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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화산 분출 피해로 대피소에 수용돼 있는 이재민들에게 구호품 등을 신속히 제공함으로써 이재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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