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록 노원구청장, 수암사 사랑의 라면 800박스 전달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6일 오전 11시30분 구청장실에서 열린 ‘수암사 사랑의 라면 800박스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수암사(수암복지재단)에서 지역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라면 800박스를 전달하기로 해 마련된 자리다.
전달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운산 수암사 큰스님, 임형규 수암복지재단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라면 전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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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매년 후원을 하는 수암사(수암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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