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기식 광주 광산소방서장, 화재취약대상 점검 ‘완료’
10일부터 5차례 현장 방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문기식 광주 광산소방서장이 대형복합건축물 월드빌딩 현장 안전점검을 마지막으로 5차례에 걸친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16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문 서장은 지난 10일 수완재활요양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설 연휴 대비 관내 화재취약대상 5개소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월드빌딩 방문은 당구장, 스크린골프연습장, 찜질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설 연휴 기간 재난발생 시 인명피해 위험도가 높아 관서장이 직접 소방시설을 확인하고 관계자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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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서장은 “대형복합건축물은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관계자들이 스스로 책임의식을 갖고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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