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전기차 신용카드 출시…충전 요금 할인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가 전기차 고객을 위한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는 멤버십 카드와 신용카드 기능을 합친 'KIA RED MEMBERS 신용카드'에 전기차 고객을 위한 특화 혜택을 추가한 전기차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기차 신용카드는 한 장의 카드로 현대카드 혜택(M포인트)과 기아레드멤버스 혜택(레드포인트, 차량케어서비스)은 물론 전기차 전용 혜택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전기차 신용카드 이용 고객은 당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전국 전기차 충전소 어디서나 충전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카드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50% 또는 100%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할인은 특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월 1만5000원 또는 월 3만원에 한한다. 특별 프로모션 종료 후에는 충전 요금 30% 또는 70% 기본 할인, 할인 한도는 월 1만원 또는 2만원이다.
전기차 신용카드로 기아차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1.5% M포인트 적립 ▲세이브-오토 이용 및 해당 카드로 20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 레드포인트 추가 적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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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전국 가맹점 0.5% M포인트 적립 ▲기아레드멤버스 제휴처 0.5% 레드포인트 추가 적립 등 일상 생활에서도 포인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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