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지역사회 돕는 생산공장 사회공헌 '활짝'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각 지역 소재 생산공장들이 사회공헌활동들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 안성공장에서는 새해를 앞두고 지난해 12월27일 서운면 저소득가정과 지역주민을 위해 백미 100포, 라면 100상자 등 생필품들을 기탁했다. KCC 안성공장은 2015년부터 매년 연말연시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가평공장도 지난해 12월24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연말에 공장 소재지 인근 마을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33개 가구에 450만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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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관계자는 "가평, 여주, 안성 등 전국 사업장에서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활발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올해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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