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이 아니고 아픈 것" 크리샤 츄 측 성형설 일축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크리샤 츄 측이 성형설에 대해 "수술한 게 아니라 아픈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크리샤 츄의 모습을 보고 일부 누리꾼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크리샤 츄 관계자는 OSEN과 인터뷰에서 "사실 제작발표회 나가면 안 되는데, 크리샤 츄의 몸이 안 좋다. 지난해 12월부터 림프가 부어서 병원에 다니고 있다"며 "약도 매일 먹고 있어서 나아지고 있지만 공식 석상에 올라가지 않으려 했는데 주인공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샤 츄는 2월에 발매할 신곡을 준비하면서 중국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크리샤 츄가 무리한 스케쥴로 인해 스트레스성 림프선 부종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샤 츄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찬스'에서 준우승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에는 싱글 앨범 '트러블'로 활동하고 이듬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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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는 2020년 첫 웹드라마 '귀신이 산다'에서 주인공 연수지 역을 맡았다. '귀신이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으로 떠돌며 현생에서 대가를 치러 환생의 기회를 잡는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이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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