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강원 평창군 소재 선자령에서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Be the Best!)’이 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지난 11일 강원 평창군 소재 선자령에서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Be the Best!)’이 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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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새해를 맞아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강원 평창군 소재 선자령에서 신년 트레킹을 실시했다. 씨티은행 임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Be the Best!)’이 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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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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