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랑나눔공동체, 재미있는 ‘과학체험프로그램’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국엽 기자] 광주사랑나눔공동체는 운암동 소재 동그라미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재미있는 과학체험프로그램을 지난 11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흥미와 재미를 살린 소재와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뮤직박스 ‘오르골’,반짝반짝 아크릴램프, 나만의 쌍안경만들기, 스포츠카 테옆 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진행했다.
참여한 홍건민 아동은 “이날 만들기를 통해 처음 만들어보는 것들이어서 재미있었고, 형, 누나들과 함께 활동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동그라미지역아동센터 정영이 센터장은 “1월 첫 달부터 좋은 프로그램으로 기회를 주시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제공해 주신 광주사랑나눔공동체 주재환 대표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오후에는 광주천(부건빛고을아파트 좌완 천변~동천교까지) 환경정화 활동으로 천변 쓰레기 줍기, 환경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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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용 공동체 회원은 “1% 나눔 활동 단체를 찾고 있었는데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동체에서 2020년 첫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돼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국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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