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생곡동 생활폐기물 업체 연료화 발전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다(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 강서구 생곡동 생활폐기물 업체 연료화 발전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다(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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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11일 오전 3시30분께 부산 강서구 생곡동 생활폐기물 업체 연료화 발전시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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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컨베이어 벨트 등 시설 내부를 태워 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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