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도발적인 무대의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의 퀸화사 무무들 조심히 가고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HWASA #MOOMOO #무무들_무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업데이트 됐다.
사진 속 화사는 한쪽 어깨가 오프숄더이는 보디수트 무대의상을 입고 있다. 검은색 반짝이 망사스타킹과 큰 귀걸이, 볼륨을 더한 웨이브 헤어로 섹시함과 복고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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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사는 솔로곡 '멍청이(twit)'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소셜 아티스트상,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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