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올해 영업전략 공유…"FC 채널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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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ABL생명은 새해를 맞아 금융 컨설턴트(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예저치앙 사장과 FC채널 영업관리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원들은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임직원들은 FC채널과 각 지역단의 영업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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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예저치앙 사장은 "지난해 FC채널의 13차월 정착률은 58.6%로 업계 최상위를 기록했으며 종신?보장성보험 상품 판매 활성화로 수익성 있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며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높아진 디지털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업기반을 마련하는 등 FC채널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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