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화마와 싸우다 희생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소방관 앤드류 오드와이어의 장례식이 7일(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 호슬리 파크에서 열렸다. 19개월 된 딸 샬롯이 아빠의 헬멧을 쓰고 관 옆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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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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