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서울 중구 바비엥Ⅱ에서 열린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특수법인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10년 만에 법적 근거를 둔 특수법인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로 새롭게 출발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