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10일까지 2020학년도 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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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오는 10일까지 2020학년도 편입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인터넷 접수를 통해 전형별로 일반편입 564명, 학사편입 86명, 교육과정 연계협약 편입 62명, 특성화고 또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 산업체 재직자 편입 25명 등 총 737명을 모집한다.

일반편입의 경우 ▲국내 4년제 대학(방송통신대·산업대 등 포함)에서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한 자 ▲전문대 졸업자(2020년 2월 졸업예정자·3년제 전문대학 2년 수료자 지원 불가) 등이 지원할 수 있다. 단, 프랑스어권문화학과 등 일부학과는 별도의 추가자격 조건이 필요하다.


학사편입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 및 평생교육법에 의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 포함)가 지원 가능하다. 간호학과 등 일부학과는 별도의 추가자격 조건이 있다.

교육과정 연계협약 편입학 전형은 ▲조선대학교와 연계교육과정 협약을 체결한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협약 체결 이후 편성된 연계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자 ▲모집단위별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자 ▲해당 전문대학(총)장의 추천을 받은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전기공학과·체육학과 별도의 추가자격 조건이 있다.


학과별 모집인원과 세부 지원자격은 조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의 2020학년도 편입생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서류제출은 오는 13일 17시까지 도착해야 인정된다.


조선대는 올해 '특성화고 또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 산업체 재직자 전형'을 신설했다.


이 전형은 성인학습자 친화형 단과대학인 미래사회융합대학에서 휴먼융합서비스학부와 ICT융합학부(현 신산업융합학부) 편입생을 모집하는 전형이다.


특성화고 등을 졸업하고 일반편입학 지원자격을 갖춘 자로서, 산업체 근무경력이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총 3년 이상인 재직자가 지원할 수 있다.


미래사회융합대학은 편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입학금 전액과 수업료 30%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특히 미래사회융합대학은 특성화고 등 졸업 후 전문학사 학력(졸업·수료·학위·학점인정 등)취득 이전에 2년 이상 중소·중견 기업에 재직한 편입학 학생에 등록금 100%, 대기업/비영리 기관 재직자에 등록금의 50%를 지원해주는 '고졸 후학습 희망사다리 Ⅱ유형 국가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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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문의는 조선대학교 입학팀 또는 미래사회융합대학 교학팀으로 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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