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내달 7일까지 접수…9명 선발

광주시교육청,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 공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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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채용을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이번 중증장애인 공채는 장애가 있는 시민을 고용해 상생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이번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원 채용예정 인원은 청소보조원 9명이다.

원서 접수는 6개 장애인 복지관에서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접수한다. 휴일은 제외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29일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3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제4조의 중증장애인에 해당해야 한다.


특히 시험 공고일(1월 6일) 전일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 거소 신고(재외국민에 한함)가 광주광역시로 돼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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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채용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노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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