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자생한방병원,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인천자생한방병원은 6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실시된 인증평가에서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안전보장활동 ▲지속적 질 향상 및 환자안전 ▲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관리 ▲환자 권리 존중 및 보호 ▲감염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등 58개 기준 253개 조사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증 유효기간은 오는 2023년 12월 22일까지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2017년 9월 개원 이래 자기공명장치(MRI), X-ray 등 첨단 영상의학장비를 이용한 진단을 바탕으로 추나요법, 신바로약침, 한약 등 한방 치료를 진행하는 한·양방협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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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 인천자생한방병원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질적 개선을 통해 환자 분들의 신뢰에 어긋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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