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가 작년 하반기에 대출 받은 학자금 이자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접수 기한은 3월8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또는 졸업 후 5년 이내인 서울시 거주자다. 이자지원은 1년에 2회 받을 수 있다.

AD

접수 후 문의사항은 120 서울시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