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지속가능 상생 기반 구축'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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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4일 서울 안산에서 최창수 사장과 임직원 70여명이 '2020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


임직원들은 안산을 등반하며 지속가능 상생 기반 구축을 위해 ▲'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업무 '혁신'으로 효율성 제고 ▲'상생'으로 농업인·고객 실익 증대 등을 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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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수 대표는 "올해는 변화와 혁신에 매진해 농업인·고객과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현장과 소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당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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