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 /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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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양준일이 19년여 만에 가요 무대로 복귀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양준일이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활약했다. 무대에 서기 앞서 양준일은 "저는 MBC에서 데뷔했다"며 "MBC는 저를 두 번 데뷔하게 해줬다. 감사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날 양준일은 자신의 데뷔곡 '리베카'를 열창해 관객들의 응원을 받았다.


양준일은 지난해 12월6일 JT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3'에 출연하며 대중에 재조명됐다. 이후 31일에는 서울 건국대 대양홀에서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열고 3600여명의 팬들과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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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준일은 지난 1991년 싱글 앨범 '리베카'를 통해 데뷔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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