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에 박애란 변호사 임명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원에 박애란 변호사를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박애란 위원은 공익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소송 및 조사·연구 업무를 수행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장애인법률지원변호사, 청양 강정리 석면·폐기물문제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한 법률전문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시민감사옴부즈만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2016년 2월 전국 최초로 출범했으며 6명의 시민감사옴부즈만과 30여명 조사관들이 직무상 독립성을 갖고 활동 중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