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라이젤 타퍼'

이브자리 '라이젤 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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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본격적으로 한파가 닥치면서 기능성 침구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기능성 침구류 판매율은 동년 하절기(6월~8월) 대비 5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성 침구 시장은 2011년 이후 매년 1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동절기에 수요가 더욱 늘어난다.


기능성 침구는 극세사, 거위털 이불 등 특수 제작돼 숙면에 도움을 주는 침구류를 말한다. 장준기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장은 "불면증 환자 증가와 수면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능성 침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특히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기능성 침구류를 찾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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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의 대표적인 기능성 침구인 '라이젤 타퍼'는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누적 판매 3만개를 돌파했다. 이브자리가 독점적으로 제작하는 엑스폼(X-foam) 소재의 라이젤 타퍼는 열전도성이 높고, 통기 기능이 우수해 쉽게 온기가 전달되며 수면 중 발생하는 열과 땀을 빨리 배출한다. 1000겹으로 정교하게 제작돼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며, 다른 소재보다 3분의 1가량 가벼워 제품을 개고 펴기 쉽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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