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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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온라인 게임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를 획득하기 위해 컴퓨터 수백대를 가동하는 이른바 ‘작업장’에 불이 났다.


2일 광주 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5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소태동 3층짜리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상가 1층 점유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지만 컴퓨터 본체 200여 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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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 등은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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