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샤론스톤 트위터/https://twitter.com/sharon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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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미국 할리우드의 영화배우인 샤론스톤(62)이 자신의 계정이 사칭된 계정으로 오해받아 소개팅앱에서 퇴출당했다고 트위터에 올려 화제다.


BBC 등 외신들에 의하면 30일(현지시간) 샤론스톤은 트위터에 “이봐 @범블(Bumble), 나만 빼놓겠다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소개팅앱인 범블에 가입했던 자신의 계정이 차단당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샤론스톤은 "몇몇 사용자들이 이 계정이 진짜 나일 리 없다고 신고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범블 측은 가짜 프로필이 떠돈다는 다른 이용자들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돼 그런 것이라며 차단을 풀었다고 해명했다. 범블은 2014년 12월 출시된 데이트 어플리케이션이다. 범블은 페이스북과 연동해 사용자의 사진, 직업 학력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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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샤론스톤은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다리를 꼬며 도도하게 담배에 불을 붙이는 장면으로 유명해졌다. ‘토탈리콜’과 ‘마이티 앤드 카지노’ 등에도 출연했다.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그는 한 TV 쇼에서 상대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데이트를 선호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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