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현장체감형"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 현장에서 창업, 정책자금, 수출, 마케팅, 컨설팅 등을 맞춤형 원스톱으로 지원해 일자리 창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올해는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ㆍ새만금 지역에 전기차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상상형 일자리 협약 체결을 주도했다는 게 중진공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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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지난해 3월 이사장으로 부임해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 '공정경제'의 씨앗을 뿌린 성과가 열매가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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