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쌍갑포차' 촬영 중 김용건과 다정한 셀카로 근황 공개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황정음이 드라마 '쌍갑포차' 촬영 중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정음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선배 김용건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 뒤로 장난스럽게 웃고 있는 최원영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번 작품 너무 기대된다", "드라마 촬영 중이라니 곧 볼 수 있겠군요", "화이팅입니다!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쌍갑포차'는 저승과 이승 경계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을 담은 따뜻한 휴먼 드라마다. 또 황정음을 비롯해 육성재, 최원영, 이준혁, 김미경 등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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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1984년생으로 2002년 아이돌 그룹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6년 2월 프로골퍼이자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뒤, 2017년 첫 아이를 출산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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