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금융그룹, 16년째 사랑의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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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대신금융그룹이 연말을 맞아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행사를 갖고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대신금융그룹은 26일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인 이화영아원, 계산원 등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성금 전달은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사랑의 성금은 나주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지체장애인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시설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이 회장은 해당 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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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금융그룹 관계자는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매년 장학사업과 국민보건지원사업, 아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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