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23.4만건…1.8만건 감소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미국 노동부는 19일(현지시간)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4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8000건 줄었다고 밝혔다.
지난주 2년 3개월만에 가장 많았던 것보다는 줄었지만 월가 전문가 예상치 22만5000건을 웃돌았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500건이 증가한 22만5500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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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시장의 상황이 좋다는 의미다. 미국의 실업률은 지난달 기준 3.5%를 기록해 50년래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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