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성민/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쳐

배우 임성민/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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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임성민(50)이 미국으로 유학가 연기를 배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임성민은 "미국으로 늦은 유학을 갔다. 1년 동안 공부하고, 새롭게 배우로 시작하고 싶어 오디션도 보고 기획사와 계약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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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나운서로서 말하는 것도 말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데 오래 걸렸는데 영어로 연기하는 것은 또 딕션이 완전히 다르더라.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그래서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임성민은 KBS 2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용의자X>,<천사의 시간>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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