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캐피탈 임직원 목소리 기부해 애니메이션 제작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JT캐피탈은 임직원들이 직접 녹음한 애니메이션을 지역 아동에게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동의 건강한 교육환경 개선과 정서적 교감을 위해 임직원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동화책을 선물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JT캐피탈 임직원들 자발적인 참여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싱글맘 가정 및 위탁가정 아동에게 전달됐다.
JT캐피탈은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구입한 동화책과 제작 비용을 전액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해당 기부금액은 싱글맘 및 위탁가정 아이들을 위한 복지관 운영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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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단순 기부가 아닌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소외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JT캐피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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