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동안 30여 명의 임직원
릴레이 방식으로 무료급식 봉사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좌측에서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좌측에서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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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58,1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3.17% 거래량 5,649,482 전일가 60,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봐 둔 종목 더 담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안양지역 노숙인 쉼터인 희망사랑방에서 무료급식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 9일부터 5일 동안 하루 80여 명의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에게 식사 등을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30여 명의 대한전선 자원봉사자들은 5~6명씩 조를 이뤄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며, 희망사랑방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한 후원금도 전달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급식소를 찾으신 모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차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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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본사를 안양으로 옮긴 2013년부터 인근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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