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사진=신동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사진=신동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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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컨설턴트님과 수줍게 셀카 한 장. 항상 감사합니다"라며 한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도 다이어트"라며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빼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얼굴살이 빠져 전보다 뚜렷해진 이목구비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못 알아보겠다", "화이팅", "건강하게 잘 빼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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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동은 지난 10월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당시 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를 통해 "현재 116kg에서 75kg까지 감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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