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종족주의' 저자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1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소녀상 철거 및 수요집회 중단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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