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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公, 청렴도 크게 개선됐다

최종수정 2019.12.11 06:58 기사입력 2019.12.1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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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시공사의 청렴도가 크게 개선됐다.


경기도시공사는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3등급(내부3등급, 외부3등급)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시공사의 지난해 청렴도는 5등급이었다.


경기도시공사는 이헌욱 사장 부임 후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경영문화정착을 위한 ISO37001 인증 및 사후심사 ▲임직원 청렴대면교육 95% 이수 ▲현장직원을 위한 찾아가는 상임감사 청렴교육 시행 ▲청렴도 제고를 위한 자체 청렴컨설팅 및 부패위험관리매뉴얼 제작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핫라인개설 ▲외부민원인 대상 부서장 청렴서한문 발송 등 다양한 청렴도 개선 노력을 추진해왔다.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발전하기 위해 취임 후 추진한 청렴도 개선 노력이 큰 성과를 내 보람을 느낀다"며 "임직원이 반부패 청렴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소속 직원이 차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와 각 기관의 고객(공사ㆍ용역ㆍ보상 등)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를 종합한 '종합청렴도'를 매년 12월 발표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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