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정식 출시…129만6900원

PC와 모바일 장점만 모았다…갤럭시 북 S 2차 예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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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삼성전자가 5일 PC와 모바일의 장점을 결합한 '갤럭시 북 S'의 2차 사전판매에 돌입했다. 갤럭시 북 S는 129만원대로 오는 20일 정식 출시된다.


갤럭시 북 S는 강력한 성능은 물론, LTE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퀄컴의 PC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cx 컴퓨트 플랫폼'을 탑재하고, 초경량 디자인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모바일의 휴대성에 PC급 생산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2차 사전구매자 선착순 300대 한정으로, 갤럭시 북 S를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무선이어폰 '갤럭시 버즈'와 '마이크로 SD 카드 256G'를 증정한다. 사전판매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13일부터 순차 배송할 예정이다.


지난 2일 500대 한정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단독으로 진행된 사전판매는 약 1일만에 매진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사전판매에 참여한 소비자는 제품에 대해 '정말 얇다', '공책 같다', '디자인이 예쁘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길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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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북 S의 정식 출시는 오는 20일이다. 삼성디지털프라자를 비롯해 전국 이동통신 3사 매장 및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29만6900원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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