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교육 미래 모색하는 학술대회 열린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혁신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일 가천대학교에서 '혁신교육 10년, 시간과 공간을 달리다'를 주제로 미래혁신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2019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학술대회에서 '경기교육자치 10년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혁신교육 10주년에 맞춘 혁신교육 10년사, 학교민주주의, 미래교육 등 19개 분야 73개 주제로 혁신대학원과 전문연구년, 현장연구 교사, 경기교육청, 경기도교육연구원이 그동안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다.
신승균 경기교육청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경기혁신교육 10년 역사를 함께 성찰하고, 앞으로 나아갈 경기혁신교육 3.0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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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은 2016년 혁신교사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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