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교육 분야 36명 및 과학문화 분야 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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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9년 올해의 과학교사상 시상식을 개최해 과학교사 40명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에 공헌한 과학교사들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된 시상으로 수상자들에게는 장관상과 포상금이 주어진다.


과학교육 분야에는 초등학교 15명, 중학교 6명, 고등학교 15명 등 36명의 교사가 과학교육·융합교육 내실화, 과학교육 학생지도 공로가 인정돼 선정됐으며 과학문화 분야에는 초등학교 1명, 고등학교 3명 등 4명의 교사가 저술, 교외활동 등을 통해 과학문화 창작에 기여한 업적이 인정돼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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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디지털 역량, 문제해결 능력 등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이 필요하다"며 "초·중·고교 학생들이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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