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탕산 규모 4.5 지진…베이징도 진동 느껴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베이징과 톈진 인근 중국 허베이성 탕산에서 5일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5일 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분 허베이성 탕산시 펑난취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지점은 북위 39.31도, 동경 118.04도이며 진원 깊이는 10㎞다. 일부 베이징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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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산은 지난 1976년 규모 7.8 대지진으로 24만명 이상이 숨진 곳이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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