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광고대상] DB금융네트워크 '인간적인 금융' 17년간 한결같이 전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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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 DB금융네트워크.'


한 슬로건을 17년 동안 사용해온 광고가 있다. 17년이 아주 긴 시간이라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수많은 광고와 슬로건이 1년도 안 돼 사라지는 것을 보면 꽤 긴 시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 17년 동안 변함없이 고객의 마음에 남는 슬로건으로 기억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DB금융네트워크'는 DB손해보험, DB생명, DB금융투자, DB저축은행, DB자산운용, DB캐피탈 6개 금융회사의 통합 브랜드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객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DB금융의 마음가짐과 각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편익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인간적이고 친근한 금융사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올해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측면에서는 17년간 유지해온 '흑백 모노톤' 크리에이티브 표현 방식을 과감하게 흑백과 컬러로 대비해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의 명확한 차이를 보여줬다. DB금융네트워크 광고의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심벌인 '옴니버스 형식의 정사진' 형식을 17년째 유지해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이 크리에이티브 심벌과 브랜드 슬로건이 일체화돼 DB금융네트워크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는 인간적 금융이라는 차별적인 브랜드 개성으로 정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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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B금융네트워크 광고는 과거 흑백사진에서 아이디어가 시작됐다. 20여년 전의 과거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대비해보면서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얼굴처럼 고객의 곁을 한결같이 지키는 금융이 되려는 DB금융의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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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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