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교통사고 피해자 부모들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 참석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어린이생명안전법안 국회 계류 현황 및 통과 촉구서'를 전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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