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활동 평가·슈퍼캅스 1위 동시석권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5팀 ‘형사활동’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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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강·절도 단속 등 형사활동 평가에서 광산경찰서 강력 5팀(팀장 허도현)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형사활동 평가는 광주청 산하 5개 경찰서 강력·형사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강·절도 피의자 검거 및 피해품 회수 등 형사활동을 평가했다.

광산경찰서 강력 5팀이 최우수팀 1위로 인정됨은 물론, 올해 3분기 광주청 슈퍼캅스 1위에도 선정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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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5팀은 심야에 영업이 끝난 상가 등에 36회에 걸쳐 침입,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피의자 등 23명을 구속하는 등 강절도 215건, 84명을 검거하고 피해품을 회수하는 등 우수한 검거능력을 선보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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