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가운데)가 18일 진행된 성동구 자원봉사센터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2019년 희망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가운데)가 18일 진행된 성동구 자원봉사센터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2019년 희망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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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성동구 자원봉사센터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2019년 희망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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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성동구의 소외계층 2600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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