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용 펜스·벤치 등 42점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는 벤치ㆍ펜스 등 공공시설물 42점에 '우수 공공 디자인'을 인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제23회 서울 우수 공공 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된 42점 가운데 보행자용 펜스가 18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벤치(5점), 자전거도로용 펜스(4점), 교량용 펜스(4점), 지상기기(3점), 보안등(2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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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인증을 신청한 106점 가운데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증제품은 2년간 인증마크를 부착하고 서울시 공공디자인 사업 등에 우선 사용이 권장된다. 또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SH공사 등 관련 기관에 홍보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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